[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는 올 연말까지 유튜브 프로젝트인 슬리피가 무료로 달려갑니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진행자 슬리피는 ‘경기도 홍보대사 되기’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 내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예정이다.
‘슬리피가 무료로 달려갑니다’는 경콘진 유튜브 프로그램인 ‘콘테스트’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프로젝트 기간에 슬리피는 공연, 행사, 프로그램 등에서 신청자가 제안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할 예정이다.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또한, 슬리피가 출연한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각 과정은 경콘진 유튜브를 통해서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경콘진 송경희 원장은 “출연료나 홍보비용이 부족한 기업을 지원하고 경기도 기업, 경기도민의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라며 “기업과 도민, 학생과 직장인, 전문 콘텐츠 및 아마추어 콘텐츠 제작에 있어 신선한 시도가 될 것”이라고 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 ‘경콘진’은 지난 2020년 5월 7일에 개편하여 콘텐츠 산업에 관한 재밌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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