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억 3천만원 벌어
펭수 연기자 '프리랜서'
[헤럴드경제] 펭수가 9개월 동안 100억원이 넘는 수익을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과방위 소속 미래통합당 조명희 의원이 1일 EBS로주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펭수 관련 사업으로 창출된 수익은 총 101억3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세부 사업별로 광고모델 및 협찬(28억3000만원), 이미지 라이선스(14억2000만원), 라이선스 상품(58억8000만원) 등이었다.
한편 EBS 측은 펭수 연기자가 "EBS 직원이 아닌 프리랜서 출연자"라며 "일반 직원 고정 급여가 아니라 프로그램 출연자 계약에 근거한 '회당 출연료'를 지급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