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제39대 영주교육지원청 교육장에 김광휘 교육장이 1일 취임했다.
신임 김 교육장은 “선비의 도시 영주지역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 환경 속에서 배움을 즐기고, 재능을 펼치고 나눔을 행하는 사람으로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어 “영주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소통과 화합으로 학생·교직원·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과 미래선비육성을 위해 온힘을 쏟겠다고”말했다.
대구가 고향인 김교육장은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후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경북 도내 교사, 교감을 거쳐 경상북도교육청 장학사, 경상북도교육연수원 연구사, 구미양포초등학교 교장 및 영주·구미 교육지원과장 등을 역임하며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이다.
가족으로 부인 남미라씨 사이 2남1녀, 취미·특기는 스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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