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의 신종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000명을 넘어섰다. 서울의 누적확진자 수는 2일 0시기준으로 국내98명, 해외3명이 추가돼 총 406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8월27일 441명을 정점으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371→323→299→248→235명'으로 5일째 감소했던 감소세는 다시 267명 확진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 신규 확진자 267명 중 196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특히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발생 기준으로는 서울 98명, 경기 79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 확진자가 187명이었다. 서울은 사랑제일교회와 도심집회 관련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또 강서구 보안회사 관련 확진자는 4명이 추가돼 서울시 기준 총 7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9월 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5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449명(해외유입 285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58명으로 총 1만5356명(75.09%)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476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중증 환자는 124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26명(치명률 1.59%)이다.
/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