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당국에 지시 “강풍 등 철저히 안전점검”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당국에 “위험지역을 사전 통제하고, 필요하면 안전지역으로 대피시켜 국민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특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해상 활동을 하는 선박이 없도록 대피 명령 내리고, 산업현장에 강풍 피해를 없도록 철저히 안전 점검하라”며 “8월 초 수해 지역에 재차 피해 없도록 세심히 살펴달라”고 주문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민을 향해 “재난방송 지켜봐 주고, 해안가 계곡 아닌 안전한 곳에 있어 달라”고 했다. 이어 “경찰·소방관 등 안전을 지켜달라고”면서 “날이 밝는 대로 신속한 피해 상황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