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4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 사업은 공공데이터 구축·가공 기술이 필요한 기관(수요기관)에 관련 기술을 보유한 데이터 기업(공급기업)을 매칭하고 데이터 구축·가공·감리·검사 등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역 음식관광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스마트 음식관광 빅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관광스타트업 기업과 손잡고 지역 음식점 데이터베이스(DB) 구축사업 과제를 제출해 최종 선정됐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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