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시차를 두고 국내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수입물가가 두달 연속 하락했다.
1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8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1.1% 하락, 두달째 내림세를 나타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10.5% 떨어져 7개월 연속 감소했다.
한은은 국제유가 상승에도 불구, 화학제품 등을 중심으로 하락한게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8월 수출물가는 전달에 비해 0.2% 떨어져 넉달 만에 하락 전환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