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시차를 두고 국내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수입물가가 두달 연속 하락했다.
1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8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1.1% 하락, 두달째 내림세를 나타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10.5% 떨어져 7개월 연속 감소했다.
한은은 국제유가 상승에도 불구, 화학제품 등을 중심으로 하락한게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8월 수출물가는 전달에 비해 0.2% 떨어져 넉달 만에 하락 전환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