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강원도 원주 육군 직할부대 소속 간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국방부가 11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확진된 간부 A씨는 최근 2주가량 부대 훈련을 마친 뒤 복귀했으며, 복귀 후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이 확진돼 추가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훈련 기간에는 가족과 접촉이 없었고, 복귀 후 가족들이 확진 판정을 받은 만큼 부대 내 전파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본다고 군은 전했다.
이에 따라 부대 내 별도 격리 조치 등은 취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11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14명이 치료 중이다. 나머지는 완치됐다.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