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관광公 글로벌 챌린지 ‘Travel to SEA’ 런칭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기업의 동남아 진출을 지원하는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Travel to SEA’를 올해 중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포함한 관광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 예산은 내년 더욱 증액돼 51억원(정부안)이 책정돼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공모 및 심사를 실시해 최종 8개의 관광기업을 선정했다. ICT 기반 테마파크, 라이브커머스, 모빌리티, 숙박 플랫폼 등 관광산업 밸류체인 내 다양한 유형의 사업들로, 올해 1~3억 원의 사업화지원금과 함께 시장 검증, 해외 바이어 매칭, 현지 로드쇼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사업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어썸벤처스’는 기업들의 해외시장 연착륙을 위한 전문적인 네트워크, 리서치 등을 맡는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