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는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를 포함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하반기 46억 추가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하반기 융자지원은 신청 금액을 기준으로 2개의 항목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먼저 융자한도 2000만 원 이내 지원은 업력 1년 이상인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사업자만 신청할 수 있다. 금리는 1.7%로 구는 1년 간 이자와 보증수수료를 지원한다. 지난 8월 성동구의 4억 원 출연으로 인한 서울신용보증재단의 특별신용보증은 완화된 조건으로 심사가 진행되며 보증비율은 100% 이다. 이진용 기자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