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모집에 235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A급인 대림에너지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신용등급의 우려를 뒤로 한 채 흥행에 성공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림에너지는 3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2350억원을 받았다.
앞서 대림에너지는 A0의 신용등급을 지닌 만큼 마이너스(-) 7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70bp라는 넓은 금리밴드를 제시했고, 이에 -3bp에 완판됐다.
대림에너지는 이달 23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증권사 관계자는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대림에너지가 좋은 결과를 거둘지 의문이였지만, 예상보다 많은 자금이 몰렸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