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 동안구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택배시스템인 무인택배함을 구 청사 지하 1층에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안구청 무인택배함은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대인 접촉으로 인한 감염 우려를 최소화하며, 택배 기사 등 외부인의 사무실 출입을 제한해 사무실 내 보안을 유지하고 업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설치됐다. 택배 배송·수령 장소를 일원화해 종전에는 사무실마다 일일이 물품을 날라야 했던 택배 관련 종사자들의 불편 역시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총 29칸으로 구성된 무인택배함은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