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별도 조건 없어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KB저축은행은 최고 연 2% 이자를 제공하는 KB 이플러스(e-plus) 정기예금 특판을 오는 17일부터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비대면 전용상품으로 12개월 정기예금에 한해서 총 5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모바일,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별도의 조건 없이 기본금리 1.7%에 특별금리 0.3%포인트를 추가해 연 2%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소 100만원 이상부터 납입할 수 있으며 키위뱅크(kiwibank) 애플리케이션(앱) 또는 웹에서 가입할 수 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