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명 증가해 누적 378명이 됐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80대 남성이 울산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전날 사망했다.
앞서 방대본은 이날 0시 기준 사망자를 377명으로 발표했다. 이번 일로 사망자 1명이 집계에 추가돼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378명으로 증가했다.
이달 들어서 코로나19로 54명이 사망했다. 그 중 이번 주(14∼18일)에만 20명이 숨졌다. 사망자 대부분은 60세 이상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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