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더불어민주당이 이상직, 김홍걸 두 의원에 대해 윤리감찰단의 즉각 조사를 요청했다.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6일 “이상직, 김홍걸 의원 건이 윤리감찰단 조사대상 1호가 될것”이라며 “이낙연 대표는 윤리감찰단의 즉각적인 활동 개시를 위해 운영규칙 제정 및 실무진 배치 등 만반의 준비를 지시했다”고 이날 최고위원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윤미향 의원에 대해서는 당직 및 당원권 정지로 갈음했다. 최 대변인은 “윤 의원의 검찰 기소에 대해 당은 송구스럽고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당은 법원 판단 따라 조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례 의원직 사퇴 등의 조치에는 당장 나서지 않는다는 말이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