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국회 예산결산특위는 18일 전체회의에서 정부를 상대로 종합정책질의를 열고 7조8000억원 규모의 4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전 국민 통신비 2만원 지급을 관철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반대하는 국민의힘은 전 국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요구하고 있다.
여야는 오는 21일 소위원회를 열어 세부 심사를 한 뒤 22일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처리할 계획이지만 세부 항목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