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모집에 2300억 받아
최대 1000억 증액 검토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A급인 동원F&B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4배 이상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원F&B는 3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23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앞서 동원F&B는 마이너스(-) 5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5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했고, 이 가운데 -3bp에 모집물량이 다 채워졌다.
이달 28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동원F&B는 최대 1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0bp에 1000억원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증권사 관계자는 "동원F&B가 A급임에도 탄탄한 영업기반으로 수요예측을 잘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