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아시아 음악 축제로 성장한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가 올해에는 비대면으로 열린다.
CJ ENM은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를 오는 12월 6일 국내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1999년 엠넷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해 2009년 이름을 바꾼 MAMA는 그동안 아시아의 여러 도시에서 열렸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국내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됐다.
CJ ENM 관계자는 “MAMA는 항상 혁신적인 시도 속에 발전을 거듭해왔다. 비대면으로 치르는 올해 역시 새로운 기회라 생각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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