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으론 유일하게 포함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미국 타임지가 선정하는 ‘2020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정 청장은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100인 명단에 포함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23일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이번 선정은 K방역이 전세계가 본받아야 할 모범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을 확인해준 데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또 정 청장의 선정 사실을 알리는 타임지의 기사에 문재인 대통령 명의의 소개 글이 실린다고 전했다. 김태열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