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현역 최고령 방송인 송해(93·본명 송복희)가 엠넷 새 예능 '부캐 선발대회'에 출연한다.
송해 측은 25일 송해가 '부캐 선발대회'에 '아리송해'라는 이름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부캐 선발대회'는 최근 연예계 유행처럼 번지는 다양한 부캐(부캐릭터·제2의 자아를 뜻하는 속어) 중 최고의 부캐를 가리는 경연 대회다.
다음 달 유튜브로 선 공개된 후 11월 엠넷에서 방송할 예정이다.
방송에는 복면 래퍼 마미손과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개그맨 유세윤, '둘째이모 김다비'의 김신영이 참여한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