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 9월 진행한 ‘마스크 꼭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샷을 52만회 이상 촬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고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카메라 앱인 스노우(SNOW)를 활용, 마스크 착용샷을 찍는 ‘마스크 꼭 다 함께 이겨내요 시민참여 캠페인’을 9월 2일부터 22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 결과, 서울시 ‘마스크 꼭 캠페인’ 스티커 사용수가 누적 52만 6000회에 달하며 시민들이 적극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마스크 착용 생활화에 따른 불편함보다는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생활방역 수칙을 자연스럽게 알리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스크 착용 시민참여 캠페인을 지속 확대하기로 하고, ‘포털 다음(Daum)’과 함께 ‘마스크 착용 실천 캠페인’을 오는 10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진용 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