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본관 동편 주차장에서 코로나19 극복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직판행사에선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 공무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약 65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경산시 관계자는 "행사장 참여자들은 마스크 착용은 필수"라며 "시민들은 직판행사를 통해 풍성하고 건강한 한가위를 준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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