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전문 요양시설에 명절 물품도 전달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성윤모 장관이 추석을 앞둔 28일 세종 조치원읍에 있는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세종전통시장은 2013년 4월 조치원 인근 3개 시장(조치원시장·조치원 재래시장·조치원 우리시장)이 통합돼 올해 250주년을 맞이하는 대형시장이다.
성 장관은 이어 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구매한 고기, 과일 등 명절 물품을 세종시 전의면 원성리에 있는 노인전문 요양 시설 '전의요셉의 집'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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