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해군이 소청도 인근 해상에서 구명조끼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해 해경이 확인에 나섰다. 현재 해군과 해경은 북한에서 피격돼 사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을 진행 중이다.
28일 해군과 해양경찰 등에 따르면, 해군 항공기는 이날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남동방 해상에서 지난 21일 실종된 해수부 서해어업지도관리단 소속 어업지도원 A(47)씨의 시신을 수색하던 중 구명조끼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해 해경에 통보했다.
해경은 해군의 통보를 받고 소청도 남동방 해상에서 해당 물체를 찾고 있다.
해경 측은 아직 해당 물체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해당 물체가 A씨가 사용한 것인지 단정지을 수 없는 상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