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진영 장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28일 충북 청주 전통시장과 경기 안성 임시조립주택 이주단지 등을 찾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경찰·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진 장관은 청주 ‘가경터미널시장’을 방문,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상인들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하고, 화재예방에 특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배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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