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오는 11월 일본에서 첫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키즈가 11월 4일 일본 미니 1집 ‘올 인’(ALL IN)을 발매할 예정이다고 28일 밝혔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올 인’은 ‘모든 것을 걸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당당한 포부를 표현한 곡이다.
이외에도 신곡 ‘팸’(FAM)과 ‘원 데이’(One Day), 첫 정규 앨범 ‘고생’ 타이틀곡 ‘신(神)메뉴’와 리패키지 앨범 ‘인생’ 타이틀곡 ‘백 도어’의 일본어 버전 등 총 7트랙이 담긴다.
스트레이키즈는 올해 3월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 ‘SKZ2020’을 내며 정식 데뷔했다. 이어 6월 일본에서 발매한 첫 싱글 ‘톱’(TOP)으로 발매 첫 주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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