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후 7시 이정훈(왼쪽 세번째) 강동구청장을 비롯 관계자들이 서울 암사동 유적 소망움터 앞를 비롯 선사빛거리 6개소에서 동시 점등을 하고 있다. 강동구는 ‘제25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선사빛거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온택트로 진행한다. 선사빛거리는 LED로 만든 ‘빛의 움집’과 빗살무늬 토기·물고기 모양의 한지 등(燈)으로 꾸몄다. 무대 뒤 화면에는 선사빛거리 5개소가 현장 연결되 보여주고 있다. [강동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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