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영진약품은 일본 MYLAN SEIYAKU와 세파계 항생제 완제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22억4087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 대비 5.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3년 10월 9일까지다.
회사측은 “MYLAN사가 일본시장에 판매 중인 세파계 주사제(세프타지딤 및 세프트리악손나트륨)를 영진약품이 독점생산하여 공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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