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가을철 산행에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최 시장은 7일 자시의 SNS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산행을 위해 마스크 착용은 필수입니다.가을이 익어갑니다. 무르익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 산행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야외활동이라도 안심은 금물입니다.”라고 했다.
그는 “야외는 실내보다 밀집·밀접·밀폐된 공간이 아니지만, 코로나19를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등산 중 마스크가 답답하다고 벗거나 턱스크로 위안 삼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른 마스크 착용으로 안전한 산행을 하시길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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