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온택트(Ontact) 리더’로서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논현동 가구거리(논현동~학동역, 왕복 1.9km)에서 열리는 초대형 미술경연대회 ‘2020 아트프라이즈 강남’을 온·오프라인 동시에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구와 아트프라이즈 강남 조직위원회·강남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암웨이 미래재단과 신한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1625건의 작품이 참여했으며 행사기간 동안 100점이 전시된다.
수상작은 온·오프라인을 통한 관람객 현장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출하며, 선정된 최종 5팀에겐 최대 1000만원의 상금과 내년 2월 ‘아트프라이즈 강남 쇼케이스’ 출전 기회가 부여된다. 이 밖에도 ‘쇼윈도 갤러리·콘서트’를 비롯해 총17가지의 볼거리가 제공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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