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35)의 자택에 도둑이 들었다.
영국 매체 '더 선', '토크 스포츠' 등 복수의 매체는 8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스페인과 A매치를 치르는 동안 포르투갈 자택에 도둑이 들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도둑들은 차고가 열려 있던 호날두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과 사인된 유벤투스 유니폼을 챙긴 뒤 달아났다.
가족 중에서는 도둑을 발견하지 못하고 다른 친척이 이를 보고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 후 수시간 후에 현장에 도착했고 CCTV를 통해 증거 영상 등을 수집했다.
호날두는 스페인과의 친선전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A매치를 위해 토리노에서 마데이라 자택에 잠시 들린 뒤 리스본으로 향해 대표팀에 합류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