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증인출석 문제 두고 설전
[헤럴드경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씨가 출강 중인 건국대 이사장의 국정감사 증인 출석 문제로 설전을 벌였던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문씨는 10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곽상도 의원님, 제가 잘못 안 부분이 있군요. 미안합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페어플레이 합시다"라고 밝혔다.
문씨는 이어 "건국대 이사장은 다른 의원이 국감에 증인 신청함"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문씨는 지난 8일 페이스북을 통해 곽 의원이 교육부 국감에 건국대 유자은 이사장을 불러냈다면서 "무분별한 권한 남용으로 사람들을 해치고 있다. 곽상도 나빠요"라고 비판했다.
이에 곽 의원은 이튿날 자신이 아닌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서동용 의원이 유 이사장을 부른 것이라고 반박하면서 "허무맹랑한 주장으로 야당 국회의원 명예를 훼손하지 말라"고 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