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기 동두천시는 지행동, 탑동동 거주 주민 6명(동두천시 20∼25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10일 밝혔다.
20∼23번 환자는 지난 9일 확진된 동두천시 19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24∼25번은 이날 확진된 22번의 접촉자로 확인돼 검사를 받았다.
확진자 6명 중 5명은 인후통, 후각손실,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19번 확진자의 접촉자는 모두 17명으로 이 중 4명이 확진되고 8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5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19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확진되지 않았다.
보건 당국은 추가 확진자의 접촉자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