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김천시는 11일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등급인 ‘나’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하수도공기업' 부문에서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 최고 성적이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 성과를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249곳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등급을 결정했다.
'나' 등급을 받은 김천시는 하수처리시설 관리·운영, 하수도 보급률, 재난·안전관리, 요금현실화 및 영업비용 절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요금 홈페이지 서비스 구축, 통합고지서 제작·발급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정책을 발굴함 점도 인정됐다.
김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영효율성 증가와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