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모집에 참여금액 없어
산은 인수단 참여에도 수요 저조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A급인 파라다이스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KDB산업은행의 인수단 참여에도 흥행에 실패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파라다이스는 3년물로 1000억원 모집에 아무런 자금을 받지 못했다.
파라다이스는 고정금리로 2.3%에서 3.3%의 금리밴드를 제시했지만, 투자자들의 마음을 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
파라다이스는 이달 22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