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쿠팡은 15일 경기 시흥 배송캠프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해당 캠프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시흥 캠프의 지원업무 담당자로, 외부에서 함께 식사한 지인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쿠팡은 "캠프를 폐쇄하고 추가 방역을 하는 한편 직원과 방문자에게 문자와 구두로 해당 사실을 알렸다"면서 "방역당국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