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 평가
11년 연속은 보험사 최초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교보생명은 1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생명보험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11년 연속 수상으로 보험업계 최초이다.
국내 대표 47개 업종, 201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는 경제·사회·환경 등 분야별 전문가와 소비자·협력사·지역사회·투자자·정부기관·NGO 등 이해관계자 3만여 명이 참여했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n Sustainability Index)’는 사회적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책임 이행수준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지표다. 한국표준협회가 2009년부터 매년 평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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