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홍준호)는 15일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호텔에서 제348차 이사회를 열고 서울경제 이종환·중앙일보 홍정도 발행인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서울경제 편집국장·부사장·대표이사 사장·부회장, 서울경제TV 대표이사 사장 등을 지냈다. 홍 부회장은 중앙일보 지원총괄 전무,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두 신임 부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신문산업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지만, 회원사들과 협력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열린 임시총회에선 경향신문 김석종·한겨레신문 김현대·한국일보 이영성 발행인 등 3명의 이사를 추가 선임했다. 새 부회장과 이사의 임기는 2022년 정기총회까지다.
이윤미 기자/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