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을 종료하고 오는 17일부터 재개관한다. 지난 11일 중대본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발표에 따라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한 정원 제한(1인당 거리두기 공간 확보 및 평균 관람객수 50% 미만 종합 고려) 방역안전관리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지난 7~8월 상상의숲 특별운영 기간 인터파크 아동・가족체험 부문 티켓 판매 1위에 랭크되는 등 시민들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철저한 방역안전(이용자별 거리두기, 카페 테이블 비말차단판 설치, 인원‧기기‧공간 수시 소독‧방역‧환기 등)을 관리하면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상상의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