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과천)=지현우 기자] 과천시는 지난 13일부터 단독주택지역이 쾌적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보안등 및 CCTV등주에 부착된 각종 불법 유동광고물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금까지 단독주택지역은 행정 인력이 부족해 각종 불법 벽보와 스티커, 전단지가 흉물스럽게 부착돼 있어도 제거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최근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추진으로 인력 4명을 충원받게 됐다. 오는 12월 11일까지 계속될 불법 유동광고물 제거 작업은 벽보 게시대 12개소를 청소하고 각종 보안등, 전신주, 통신주, 방법 CCTV 주변 등 2500여개소에 대한 점검과 청소작업을 하게 된다.
신봉석 건축과장은 “단독주택지역 위주로 불법 광고물 제거와 청소 작업을 실시한다. 이후 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를 설치해 불법 광고물이 부착되는 것을 예방하려고 계획중이다. 단독주택 지역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