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약국이 문을 닫은 야간시간대에도 주민들이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공공야간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자양3동 소재 ‘더클래식약국’(능동로 90, 1층)으로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편과 접근성이 편리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새벽 1시까지로, 주말 및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휴무일 없이 운영된다. 공공야간약국은 응급상황으로 약국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필요한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열·진통·소염제, 감기 및 호흡기계약, 소화기계약, 기타 외용제 등 다양한 의약품을 구비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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