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 남자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이 한계단 상승해, 38위가 됐다. 아시아에서는 일본(27위, 이란(29위)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세번째다.
FIFA가 22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1464점으로 38위에 자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줄곧 40위를 유지하다 지난달 39위로 한 계단 오른뒤, 한 달 만에 다시 순위가 올랐다.
한국 대표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올해 한 차례도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달부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등 국가대항전이 일부 재개되면서 순위에 변동이 생겼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일본, 이란에 이어 세 번째다.
다음 달 오스트리아에서 한국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치를 멕시코는 11위 카타르는 57위다.
벨기에, 프랑스, 브라질, 잉글랜드, 포르투갈은 1∼5위를 유지했다.
스페인이 우루과이와 자리를 바꿔 7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