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검찰이 여성 2명을 살해한 최신종(31) 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20일 전주지법 제12형사부(김유랑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자신의 행위를) 변명하고 합리화하고 있다”며 “단 한 번이라도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사죄했더라면 이렇게 마음이 무겁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고인은 개전의 정이 없고 피해자를 살해하고 유기하고 강간하고 돈을 빼앗는 등 태도가 매우 불량하다. 사회에서 격리할 필요성이 너무 있다”며 재판부에 사형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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