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7명 늘어 누적 2만577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55명)보다 78명 줄어들면서 지난 21일(89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100명 아래로 내려왔다.
신규 확진자 77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6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최근 들어 코로나19에 취약한 요양병원, 요양시설, 재활병원 등을 고리로 한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확진자가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는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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