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기조연설
농림장관회의 영상회의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과 한국·중국·일본이 식량안보 공동대응 등 협력강화 방안 논의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2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날 열린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 영상회의에서 각국 대표는 코로나19가 역내 식량안보에 미칠 영향과 공동대응을 논의했다. 우리나라는 이재욱(사진) 농식품부 차관이 대표로 나서 기조연설을 했다.
이재욱 차관은 기조연설에서 “한국과 아세안은 경제협력 파트너이자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라며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으로 식량안보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아세안과 한중일 간 협력을 강화하자”고 촉구했다. 배문숙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