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지난 19일까지 약 5개월 동안 정부 2차 지원 대출 프로그램을 운용한 결과 총 8128건, 1020억원의 대출을 집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체 은행들이 지원한 금액의 5.7%로 지방 은행 가운데서는 가장 많은 금액이다.
DGB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대출은 소상공인과 개인 사업자에게 신용보증기금 보증서를 담보로 지원하는 정책 금융 상품이다.
업체당 2000만원까지, 연 2.79%~4.99% 이자로 이용할 수 있으며 2년 거치 3년 원금분할상환방식으로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비대면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고객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