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지난 19일까지 약 5개월 동안 정부 2차 지원 대출 프로그램을 운용한 결과 총 8128건, 1020억원의 대출을 집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체 은행들이 지원한 금액의 5.7%로 지방 은행 가운데서는 가장 많은 금액이다.
DGB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대출은 소상공인과 개인 사업자에게 신용보증기금 보증서를 담보로 지원하는 정책 금융 상품이다.
업체당 2000만원까지, 연 2.79%~4.99% 이자로 이용할 수 있으며 2년 거치 3년 원금분할상환방식으로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비대면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고객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