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시설 환경개선사업 12억 원 추가 지원
[헤럴드경제(안산)=지현우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목적실내체육관 환경개선, 친환경 교실 조성 등 학교시설 환경개선사업에 대해 12억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89개 학교의 112개 환경개선 사업에 대해 82억 원을 지원했으나, 21개 사업에 대해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환경개선 사업은 학교 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들로 ▷소방시설 개선 ▷안전펜스 설치 ▷LED설치 ▷운동장 시설 보강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개선 사업이 주를 이룬다.
윤화섭 시장은 “우리 안산시는 매년 유치원, 초·중·고교에 대해 교육지원예산으로 160여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안산시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