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서울대 공학컨설팅센터와 공동으로 2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수출 기업(技UP),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협력 상담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역협회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산으로 급변하는 산업 생태계에 대응해 우리 수출 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제품·서비스 품질 제고 등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대 공학컨설팅센터와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상담회 및 세미나 현장에는 수출기업 관계자 약 50명과 공학컨설팅센터 교수진 등 관계자 20여명 등이 참석했다.
공학컨설팅센터와의 1대1 상담회에는 사전에 신청한 수출 중소기업 총 80개사 중 산업, 제품, 기술협력 가능성 등 검토를 거쳐 최종 선발된 32개사가 참여했다. 이날 오후 개최되는 세미나에서는 기술혁신을 통한 우리 기업의 글로벌 진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정환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