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추 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검찰총장이 조직을 중립적으로 이끌어야 하는데 정치의 늪으로 끌고 들어오는 건 상당히 유감"이라고 밝혔다.
추 장관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남국 의원이 "(윤 총장이 정치적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 매우 부적절하지 하죠"라고 묻자 "그렇다"고 답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조선일보 사주 만나고 다니시나"라는 질문에 "만나지 않는다"고 한 추 장관에 "장관님도 조선일보 사주 만나야 언론 보도 잘 나오고 하는거 아니냐. 윤 총장은 국감에서 아는 것도 없이 본인이 알아야 할 것도 모른다 하고, 태도도 안 좋은데 오히려 소신 있게 보도가 나온다"며 "만남 자체가 부적절하고 검찰 윤리 강령 위반이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추 장관은 "(나는)정무직이긴 하나 현안이 있거나 하는 경우에는 여러 일정 핑계로 사양하고 만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