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회 여가부 대상 국정감사 진행
與 윤미향·김재련·이미경 등 증인 채택 거부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국회 여성가족위원회는 27일 여성가족부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국감에서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 기금 유용 의혹,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등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여야 간 격한 공방도 예상된다.
앞서 야당은 정의연 문제 및 박 전 시장 사건 등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 김재련 변호사,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등의 증인 및 참고인 채택을 요구했으나, 여당은 이를 거부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